July 12, 1919 | San Francisco Chronicle

탄원이 거절되면 일본에 선전포고
대표단 “한반도의 한국인들은 독립을 위해 죽음을 각오”

일본의 잔혹행위를 고발하다

모든 결정은 평화위원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고 여운홍이 선언

 

파리. 7월 11일 – 한국을 떠나 오늘 파리에 도착한 파리강화회의 한국 대표인 여운홍에 따르면, 한국은 국제연맹에서 한국의 독립성을 인정시키려는 계획이 실패한다면 일본에 선전포고를 하려 한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