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1, 1919 | The Japan Advertiser

서울과 여러 도시에서 상점들 판자로 완전 봉쇄하고 파업을 예정

독립 요구는 점차 특정 기본권 요구를 위한 탄원서로 변경되다.

 

조선인들은 다른 나라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치된 행동과 조직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일본 언론이 발표하는 조선인의 폭력 주장은 신뢰할 수 없는 보도이다.

조선인들은 지도자들의 지시에 따라 가두행진을 하고 ‘만세’를 외치고 군중들에게 열변을 토하는 즉석 집회를 가지는 것 외에 과격한 행동은 자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