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4, 1919 | The Japan Advertiser

군인들이 가옥에 불을 지르고 공포에 싸인 여성들에게 총을 쏘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마을은 불에 타고 집과 교회는 사라져

 

4월 15일 정오 제암리에서 대학살이 일어났다. 23명의 남자들이 교회로 들어가라는 일본군의 명령에 따라 들어갔다가 모두 불에 타 죽었다.

남편이 총에 맞아 죽는 것을 본 여인이 일본군에 항의하다 일본군의 검에 의해 목이 베여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