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4월 9일 | 오사카아사히(大阪朝日新聞)

조선의 소요가 진정되지 않자 일본 육군성은 6개 대대를 조선에 급파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헌병 약 400명도 증파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사카 제4사단의 병력은 3월 6일 파견 명령을 받고 조선으로 출발했다. 그밖에 히메지(姬路), 젠츠지(善通寺), 히로시마(廣島), 다카다(高田)와 가나자와(金澤), 쓰루가(敦賀) 지역의 병력도 명령을 받고 조선으로 출발했다.

 

사진 설명 : 조선 진압을 위해 7일 밤 오사카역을 출발한 오사카 37연대 간부들